P06신연선의 독립 프로젝트 · 해외의 부엌을 위한 한식 가이드
BusanTable
/buːˈsɑːn ˈteɪ.bəl/해외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와 지금 가진 조리도구로 한식을 만들도록 돕는, 옆방 한국인 친구 같은 친절한 레시피 앱.

출발한 질문
전통 재료가 없는 해외의 부엌에서도 한국의 맛을 친절하고 현실적으로 이어갈 수 있을까?
완벽한 전통 재현보다 오늘 내 부엌에서 가능한 한 끼를 먼저 생각합니다. 대체 재료와 조리도구별 단계, 냉장고·팬트리 기록, 영수증과 사진의 기기 내 OCR, 식사 기록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. 현재 빌드는 계정·자체 서버·광고 없이 로컬 우선으로 작동하며, Full Access는 Apple이 처리하는 일회성 인앱 구매로 제공합니다.
